Journal of Korea TAPPI. 28 February 2017. 18-24
https://doi.org/10.7584/JKTAPPI.2017.02.49.1.18

ABSTRACT


MAIN

1. 서 론

국내 지류 생산량은 2014년 현제 세계 5위이다. 하지만 제지 생산에 사용되는 펄프의 자급률은 20% 정도이기 때문에 국산 목재에 대한 잠재적 요구량은 매우 높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 산림의 ha당 임목축적은 146 m3로 치산녹화 원년인 1973년의 11.3 m3보다 약 12.9배 증가하였지만, 임업선진국인 뉴질랜드(392 m3), 스위스(353 m3), 슬로베니아(346 m3) 보다는 매우 낮다.1) 결국, 국내의 ha당 임목축적을 임업선진국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면 잠재적 국산목재 요구량은 상당히 충족될 것이다.

소나무는 국내 전체 산림에 35.8%를 차지하는 주요 침엽수이며,2) 국내 열기계펄프(thermomechanical pulp, TMP)의 주요 원료로 이용되고 있다. 국내 소나무 목재의 91.8%는 가도관으로 구성3)되어 있다. 따라서 가도관 길이에 대한 정보는 종이의 질을 예측하는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 섬유장(fiber length) 증가가 종이의 지합, 인장 및 인열강도, 내절도 등에 기여하는 바가 크며, 특히 인열강도와 내절도 증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재질이 우수한 소나무 생산지는 주로 동부 산간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서부지역에서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가 대표 지역이다. 금강형이라 불리는 동부 산간지역 소나무는 곧은 수간에 좁은 수관을 갖고 있으며, 높은 지하고를 갖고 있다.4) 반면 안면도 소나무는 곧은 수간에 평평한 수관을 갖고 있는 외형적 특징을 갖고 있다.

침엽수의 가도관 길이는 수령증가에 따라 증가하다 약 20년 이후부터 안정화 된다.5,6) 처음 20년에 해당하는 미성숙재는 가도관 길이가 짧을 뿐만 아니라 세포벽 S2층의 마이크로피브릴 경사각이 성숙재에 비해 크기 때문에 섬유방향으로의 수축률이 증가하는 해부학적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미성숙재가 적은 목재를 사용하는 것이 펄프 생산이나, 구조재 생산에 유리하다.

가도관 길이를 근거로 미성숙재와 성숙재를 구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7) 국내에서는 다중회귀식을 이용하여 잣나무(Pinus koraeinsis), 낙엽송(Larix leptolepis), 편백(Chamaecyparis obutsa)을 대상으로 미성숙재와 성숙재를 구분한 연구 사례8,9)와 그래프를 이용한 육안 구분 사례10,11)가 있다. 다중회귀식이 육안 구분 방법보다 정확한 방법이나, 성숙재 부분의 길이에 따라서 곡선의 기울기가 달라져 미성숙재와 성숙재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다. 또한 복잡한 계산식을 사용해야 함으로 쉽게 활용하기 어렵다.

국산재 활용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제지뿐만 아니라 목재산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요구하는 국산재를 생산하고, 제공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적에 맞는 목재 생산지를 밝혀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은 국내에서 펄프의 주재료인 소나무가 생육지에 따라 가도관 길이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밝히는 것이다. 유사한 위도에서 동·서간 차이를 비교하고자 안면도와 소광리를 연구지역으로 선정하였다. 연구를 통해 구축된 지역별 가도관 길이 데이터는 특정 펄프 또는 제지 생산에 적합한 소나무 생산지 선발에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수목의 영급(수령)에 따른 차이도 확인하기 위해 영급별 비교도 함께 수행하였다.

2. 재료 및 방법

2.1 시료정보 및 채취방법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AMD)와 경상북도 울진군 소광리(SKR)를 연구지로 선정하였으며, 임상도를 참고하여 소나무 5영급과 9영급 임분(stand) 하나씩을 각 연구지에서 선발하였다. 가도관 길이 측정에 사용될 생장편(increment core)은 각 임분에서 우세목 3본을 선발하여 채취하였다(Table 1). 안면도 5영급(AMD5)에서 선발된 소나무의 평고는 36.3 cm와 10.8 m이며, 9영급(AMD9)은 44.7 cm와 16.7 m였다. 소광리 5영급(SKR5)과 9영급(SKR9)에서 선발된 소나무의 평균 흉고직경은 31.7 cm와 42.3 cm로 안면도의 동영급 임분에 비해 모두 작았으며, 수고의 경우는 SKR5가 14.7 m로 AMD5보다 높은 반면, SKR9는 14.6 m로 AMD9보다 낮았다.

Table 1

Experimental tree species (Pinus densiflora) from Anmyeondo in Taean-gun, Chungcheongnam-do, and Sokwang-ri in Uljin-gun, Gyeongsangbuk-do

SiteIDNo. of tree ringsDBH* (cm)Height (m)Latitude & longitude
AnmyeondoAMD5-1453710.036°30′50.87″ N
AMD5-2463910.5126°21′27.34″ E
AMD5-3503312.0
AMD9-1964616.036°33′10.54″ N
AMD9-2984416.5126°22′20.58″ E
AMD9-3984417.5
Sokwang-riSKR5-1473319.236°59′58.17″ N
SKR5-2463113.9129°12′0.58″ E
SKR5-3513111.0
SKR9-1933915.037°01′21.07″ N
SKR9-2544613.5129°10′21.86″ E
SKR9-3844215.3

*DBH: diameter at breast height.

생장편 채취는 흉고높이(DBH: diameter at breast height)에서 직경 12 mm 생장추(increment borer)를 이용하여 실시하였다. 생장편 채취 시 압축이상재를 피하기 위해 경사지에 위치한 소나무는 등고선 방향에서 시료채취를 실시하였다.12) 생장편에서 관찰되는 평균 연륜 수는 AMD9가 97.3(±1.2)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SKR9가 77.0(±20.4)개, SKR5가 48.0(±2.6)개, AMD5가 47.0(±2.6)개 순이었다(Table 1).

2.2 실험 방법

2.2.1 시료준비

연륜의 생성 연도와 조재 및 만재를 고려한 가도관 길이 측정을 위해 칼날을 이용하여 모든 생장편을 연도별 조재와 만재로 분리하였다. 정확한 분리를 위해 실체현미경으로 연륜경계와 조재 및 만재를 확인하면서 실시하였다. 준비된 시료의 해리를 돕기 위해 칼날을 이용하여 모든 절편들을 섬유방향으로 얇게 재단하였다.

2.2.2 해리 및 가도관 길이 측정

해리를 위해 재단된 절편들을 바이얼(vial)에 넣고 Schurz 용액에 48시간 담가두었다. 48시간 이후에는 해리되지 않은 절편이 완전히 해리 될 때까지 Schurz 용액과 절편이 담겨있는 바이얼을 100°C의 수조에 담그고, 수시로 흔들어 주었다. 해리가 완료된 후에는 가도관들을 증류수로 세척하였으며, 화상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한 길이 측정을 위해 Methylene blue로 염색하였다. 측정은 해리 과정에서 손상되지 않은 가도관 30개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측정된 30개의 평균값을 각 연륜의 조재와 만재 가도관 길이의 대표치로 사용하였다.11)

2.2.3 미성숙재와 성숙재 구분

모든 공시목에서 성숙재 부분인 최근 30년(1984-2013년)간의 연륜에서 측정된 가도관 길이를 성숙재의 기준으로 정하였다. 가도관 길이 측정은 조재와 만재로 나누어 실시하였다. Eq. 1과 같이 수(pith)에서 형성층(cambium) 방향으로 각 연도의 가도관 길이(TLi)가 최근 30년(1984-2013년)년에서 측정된 가도관 길이의 평균치(Ave(30y))에서 표준편차(Std)를 뺀 수치보다 크거나 같기 시작한 연륜을 성숙재의 시작으로 정하였다.

[1]
MV: when TLi ≥Ave30y-Std

MV: 성숙재(mature wood), TLi: i 연도 가도관 길이, Ave(30y): 최근 30년(1984-2013년)간 가도관 길이 평균, Std: 표준편차.

2.2.4 상관분석 및 t-test

연간 발생하는 가도관 길이의 변동 패턴이 동일 임분 내에서 임목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하여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상관분석 시 조재와 만재를 구분하여 실시하였다.

지역 또는 영급에 따라 가도관 길이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t-test를 실시하였다. 상관분석과 동일하게 조재와 만재를 구분하여 t-test를 하였다.

모든 통계분석은 가도관 길이가 안정화 되는 성숙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활용 프로그림은 SAS(9.4)이다.

3. 결과 및 고찰

3.1 성숙재와 미성숙재 구분

동일 지역의 동일 임분 내에서 성숙재가 개시되는 연도는 조재와 만재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Table 2). 대부분의 임분에서 조재와 만재의 성숙재 개시는 1-2년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SKR9는 5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간 동일 영급에서 성숙재가 개시되는 연도의 비교에서는 5영급인 AMD5는 12-13년 이후부터 성숙재가 형성되고, SKR5는 12-14년 이후부터 성숙재가 형성되고 큰 차이가 없었다. 반면, 9영급인 AMD9는 13-15년 이후부터 성숙재가 형성되고, SKR9는 22-27년 이후부터 성숙재가 형성되어 큰 차이를 보였다(Fig. 1).

Table 2

Average (Ave) and standard deviation (Std) of tracheid lengths between 1984 and 2013 and the beginning years of mature wood (Ymw)

AMD5AMD9SKR5SKR9
EWLWEWLWEWLWEWLW
Ave3.813.743.963.853.203.343.363.50
Std0.450.370.370.310.280.290.300.25
Ave-Std3.353.373.593.542.933.053.063.25
Ymw19761975192919271976197419471942
https://cdn.apub.kr/journalsite/sites/ktappi/2017-049-01/N0460490103/images/KTAPPI_2017_v49n1_18_f001.jpg
Fig. 1

Inter-annual variations of tracheid length (EW: earlywood, LW: latewood).

미성숙재와 성숙재 구분을 위하여 수령 증가에 따른 가도관 길이 변화를 근거로 다양한 모델8)이 개발되었다. 이러한 모델은 복잡한 계산식으로 되어 있어 효율적 활용이 어렵고, 성숙재 부분의 길이에 따라 곡선의 기울기가 변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기본 통계분석을 근거로 개발한 본 방법은 활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성숙재 부분에 30개 이상의 연륜만 확보되면 동일한 조건에서 모든 목재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연구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3.2 가도관 길이의 연간변동 패턴

동일 임분 내 조재와 만재 가도관의 연간변동 패턴을 비교한 결과 모든 임분에서 유의성 있는 상관관계(p<0.01)가 확인되었다(Table 3). AMD05와 AMD09 조재 가도관의 연간변동 패턴에서도 유의성 있는 상관관계(r=0.42, p<0.01)를 보였으나, 만재 가도관의 연간변동 패턴에서는 유의성 있는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AMD9LW와 SKR5LW에는 유의성 있는 음의 상관관계(r=-0.35, p<0.05)를 보였다. 안면도와는 달리 소광리에서는 영급간 조재 또는 만재 가도관의 연간변동 패턴에서 어떠한 유의성 있는 결과를 보이지 않았다.

Table 3

Correlation matrix between individual inter-annual tracheid-length variations

AMD5 (n=37)AMD9 (n=83)SKR5 (n=37)SKR9 (n=66)
EWLWEWLWEWLWEWLW
AMD5EW1.000.68**0.42**0.240.07-0.060.23-0.09
LW1.000.290.200.240.05-0.06-0.04
AMD9EW1.000.31**0.16-0.050.01-0.10
LW1.00-0.12-0.35*0.160.16
SKR5EW1.000.56**-0.15-0.04
LW1.00-0.12-0.22
SKR9EW1.000.36**
LW1.00

n: the number of tree rings in the mature wood

*p<0.05

**p<0.01

p: probability

영급이나 임분의 위치는 다르지만 임분의 생육환경에 큰 차이가 없는 경우 동일한 환경에서 자란 수목의 연륜폭 변동 패턴은 매우 유사하다.13) 연륜연대학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과거 환경 변화를 복원하는데 연륜폭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14) 연륜폭과는 달리 가도관의 연간 길이 변동은 환경요소 변화보다는 수목의 생물학적 특성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판단된다.

3.3 가도관 길이 비교

동일한 영급 내에서 조재의 가도관 길이와 만재의 가도관 길이를 t-test로 비교한 결과 안면도는 차이가 없으나, 소광리는 유의성 있는 차이가 존재였다(Table 4). 이와는 달리 동일한 연구지에서 영급간 t-test에서는 안면도의 경우 유의성 있는 차이가 있었으나, 소광리는 SKR5LW와 SKR9EW에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 안면도 지역 가도관 길이와 소광리 지역 가도관 길이는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차이가 있었다.

Table 4

T-test matrix between individual inter-annual tracheid-length variations

AMD5AMD9SKR5SKR9
EWLWEWLWEWLWEWLW
AMD5EW-1.03
(df=72)
-2.28**
(df=118)
-2.06*
(df=119)
12.12**
(df=72)
9.71**
(df=72)
11.45**
(df=101)
8.13**
(df=101)
LW--4.47**
(df=118)
-4.24**
(df=119)
12.17**
(df=72)
9.48**
(df=72)
10.88**
(df=101)
7.12**
(df=101)
AMD9EW-1.83
(df=165)
16.64**
(df=118)
13.87**
(df=118)
16.90**
(df=147)
13.14**
(df=147)
LW-20.81**
(df=119)
17.22**
(df=119)
20.57**
(df=148)
15.59**
(df=148)
SKR5EW--3.34**
(df=72)
-5.84**
(df=101)
-10.46*
(df=101)
LW--1.25
(df=101)
-6.24**
(df=101)
SKR9EW--5.91**
(df=130)
LW-

df: degree of freedom

*p<0.05

**p<0.01

p: probability

T-test 결과를 근거로 각 연구지의 성숙재 가도관 길이를 길이 순서로 정리하였다(Table 5). AMD9EW가 3.92±0.25 mm 가장 길었으며, 다음으로 AMD9LW (3.86±0.16 mm), AMD5EW(3.78±0.25 mm), AMD5LW(3.71±0.21 mm), SKR9LW(3.48±0.12 mm), SKR9EW(3.34±0.13 mm), SKR5LW(3.30±0.17 mm), SKR5EW(3.16±0.18 mm) 순이었다. 모든 성숙재 부분에서 안면도 소나무의 가도관 길이가 소광리 소나무의 가도관 길이보다 긴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차이는 두 지역간 지리적 특성에 따른 결과로 판단되며, 정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서는 기후와 지형 특성이 고려된 추가 연구가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Table 5

Order of tracheid lengths based on experimental plots and their averages (Ave) and standard deviations (Std) in the mature wood

AMD9 (n= 37)AMD5 (n= 83)SKR9 (n=37)SKR5 (n=66)
EWLWEWLWEWLWEWLW
Ave3.92=3.86>3.78=3.713.48>3.34=3.30>3.16
Std0.250.160.250.210.120.130.170.18

n: the number of tree rings in the mature wood.

4. 결 론

성숙재와 미성숙재 구분을 위하여 평균값과 표준편차를 활용한 구분 방법을 개발하였다. 기본 통계분석 방법을 근거로 개발한 본 방법으로 성숙재와 미성숙재를 쉽게 구분할 수 있었다.

가도관 길이의 연간변동은 동일 지역의 동일 영급간 조재와 만재 가도관 길이 변동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성 있는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영급간, 지역간 비교에서는 대체적으로 유의성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T-test를 이용하여 지역별 가도관 길이 비교한 결과, 안면도 소나무가 소광리 소나무보다 긴 가도관을 갖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길이별 비교에서는 AMD9EW가 가장 긴 가도관(3.92±0.25 mm)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며, 다음으로 AMD9LW(3.86±0.16 mm), AMD5EW(3.78±0.25 mm), AMD5LW(3.71±0.21 mm), SKR9LW (3.48±0.12 mm), SKR9EW(3.34±0.13 mm), SKR5LW(3.30±0.17 mm), SKR5EW(3.16±0.18 mm) 순이었다.

본 연구 결과는 목적에 맞는 제지 생산을 위한 소나무 원산지 결정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Acknowledgements

이 논문은 2014학년도 충북대학교 학술연구지원사업의 연구비 지원에 의하여 연구되었음.

References

1
Korea Forest Service, Annual Report on Forest and Forestry; 3-4 (2016)

Korea Forest Service, Annual Report on Forest and Forestry, pp. 3-4 (2016).

2
Korea Forest Service, Statistical Yearbook of Forestry; 162-165 (2016)

Korea Forest Service, Statistical Yearbook of Forestry, pp. 162-165 (2016).

3
S. J. Park, W. Y. Lee and H. H. Lee, Wood Structure and Identification; 95, Hyangmoonsa. (2006)

Park, S. J., Lee, W. Y., and Lee, H. H., Wood Structure and Identification, Hyangmoonsa, pp. 95 (2006).

4
K. B. Im, Pine; 63-69, Daewonsa Publishing Co., Ltd. (2003)

Im, K. B., Pine, Daewonsa Publishing Co., Ltd., pp. 63-69 (2003).

5
B. A. Bendtsen and J. Senft, Wood Fiber Science, Mechanical and anatomical properties in individual growth rings of plantation grown eastern cottonwood and loblolly pine, 18(1); 23-38 (1986)

Bendtsen, B. A. and Senft, J., Mechanical and anatomical properties in individual growth rings of plantation grown eastern cottonwood and loblolly pine, Wood Fiber Science 18(1): 23-38 (1986).

6
A. J. Panshin and C. de Zeeuw, Textbook of Wood Technology; 249-285, McGraw-Hill Book Company. (1980)

Panshin, A. J., and de Zeeuw, C., Textbook of Wood Technology, McGraw-Hill Book Company, pp. 249-285 (1980).

7
C. S. Mvolo, A. Koubaa, J. Beaulier, A. Cloutier and M. J. Mazerolle, Forests, Variation in wood quality in white spruce (Picea glauca (Moench) Voss). Part I. Defining the juvenile-mature wood transition based on trached length, 6; 183-202 (2015)

Mvolo, C. S., Koubaa, A., Beaulier, J., Cloutier, A., and Mazerolle, M. J., Variation in wood quality in white spruce (Picea glauca (Moench) Voss). Part I. Defining the juvenile-mature wood transition based on trached length, Forests 6:183-202 (2015).

10.3390/f6010183
8
C. H. Lee, J. H. Park and Y. C. Kim,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Variations in properties and qualityes of major plantation-grown softwoods in Korea(I) - anatomical properties of Pinus koraiensis, Larix leptolepis, and Chamaecyparis obtusa -, 25(2); 117-126 (1997)

Lee, C. H., Park, J. H., and Kim, Y. C., Variations in properties and qualityes of major plantation-grown softwoods in Korea(I) - anatomical properties of Pinus koraiensis, Larix leptolepis, and Chamaecyparis obtusa -,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25(2):117-126 (1997).

9
S. K. Kang,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Change in cellular characteristics and qualities of mature and juvenile wood from reforestred trees of Pinus koraiensis, 21(2); 73-80 (1993)

Kang, S. K., Change in cellular characteristics and qualities of mature and juvenile wood from reforestred trees of Pinus koraiensis,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21(2):73-80 (1993).

10
W. Y. Lee and S. C. Kim,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Study on wood quality of Pinus koraiensis (6) - characteristics of wood quality of juvenile and adult wood -, 10(1); 38-46 (1982)

Lee, W. Y. and Kim, S. C., Study on wood quality of Pinus koraiensis (6) - characteristics of wood quality of juvenile and adult wood -,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10(1):38-46 (1982).

11
J. W. Seo, C. D. Eom and S. Y. Part,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Study on the variations of inter-annual tracheid length for korean red pine from Sokwang-ri in Uljin, 42(6); 646-652 (2014)

Seo, J. W., Eom, C. D., and Part, S. Y., Study on the variations of inter-annual tracheid length for korean red pine from Sokwang-ri in Uljin, Journal of The Korean Wood Science and Technology 42(6):646-652 (2014).

10.5658/wood.2014.42.6.646
12
J. W. Seo and W. K. Park,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Reconstructing of May precipitation (317 years: A.D. 1682-1998) using tree rings of Pinus densiflora S. et Z. in western Sorak Mt., 16(1); 29-36 (2002)

Seo, J. W. and Park, W. K., Reconstructing of May precipitation (317 years: A.D. 1682-1998) using tree rings of Pinus densiflora S. et Z. in western Sorak Mt.,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16(1):29-36 (2002).

13
J. W. Seo, J. Kim and W. K. Park, The Korean Journal of Ecological Sciences, Analysis of heterogeneous tree-ring growths of Pinus densiflora with various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 in Mt. Worak using GIS, 23(1); 25-32 (2000)

Seo, J. W., Kim, J., and Park, W. K., Analysis of heterogeneous tree-ring growths of Pinus densiflora with various topographical characteristics in Mt. Worak using GIS, The Korean Journal of Ecological Sciences 23(1): 25-32 (2000).

14
F. H. Schweingruber, Tree Rings: Basic and Applications of Dendrochronology; 276, Dordrecht, Holland. D. Reidel Pub. Co.. (1988)

Schweingruber, F. H., Tree Rings: Basic and Applications of Dendrochronology, D. Reidel Pub. Co., Dordrecht, Holland, pp. 276 (1988).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